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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호스킨슨의 '퀴넬링스' 프로젝트 공개 지지

찰스 호스킨슨이 코드를 디지털 생명체로 시각화하는 퀴넬링스의 소스 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했고, xAI의 그록이 이 기술을 공개적으로 높이 평가했다.

xAI의 AI 챗봇 그록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립자의 실험적 프로그래밍 프로젝트 '퀴넬링스'를 공개적으로 높이 평가했다고 디크립트가 2026년 10월 20일 보도했다. 그록은 이 기술이 몇 년 앞서 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언급했다.

퀴넬링스는 프로그램 코드를 가상 공간에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디지털 생명체로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다. 호스킨슨은 이 공간을 '전자 바다'라고 부른다. 생명체들은 헤엄치고 먹이를 먹고 성장하고 번식하며 죽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생물이 아니라 컴퓨터 명령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각 생명체의 형태와 행동은 그것을 구성하는 프로그램과 대응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어떤 코드가 어떤 행동을 만들어내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자신의 소스 코드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이라는 '퀸' 개념을 바탕으로 하며, SDK는 자기 복제와 코드 변환 과정을 시각화한다.

호스킨슨은 외부 개발자들이 검토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했다. 그는 또한 AI 에이전트의 워크플로를 공유 가능한 디지털 생명체로 표현하는 등 AI와 프로그래밍 실험에 퀴넬링스를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블록체인 언어 개발도 진행 중

배경으로, 호스킨슨은 이번 주 초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한 새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언어는 Groth16 증명을 활용해 인텐트와 증명 운반 데이터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눈에 보기

퀴넬링스는 무엇인가?

프로그램 코드를 가상 공간에서 움직이는 디지털 생명체로 시각화하는 찰스 호스킨슨의 실험적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다.

퀴넬링스 코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호스킨슨이 외부 개발자 검토와 테스트를 위해 깃허브에 공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