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먼: 애플 자체 홈 카메라, LG 협업과 별개… 2027년 예상
마크 거먼이 애플의 프라이버시 중심 홈 카메라가 LG 스마트홈 카메라 협업과 별개이며 2027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마크 거먼이 애플의 자체 홈 카메라가 LG와의 스마트홈 카메라 협업과는 별개의 제품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프라이버시 중심 홈 카메라는 2027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이 내용은 블룸버그를 통해 전해졌다.
거먼은 두 사안을 구분해 언급했다. 애플이 추진하는 홈 카메라와 LG와의 스마트홈 카메라 협업은 서로 다른 건이라는 것이다. 다만 자체 홈 카메라의 구체적인 사양이나 출시 시점에 대해서는 2027년이라는 예상 외에 추가 정보가 나오지 않았다.
애플과 LG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스마트홈 카메라 협업에 대한 양사의 발표 내용은 거먼의 이번 언급과는 별도로 전해진 것이다.
한눈에 보기
애플 자체 홈 카메라는 언제 나오나?
마크 거먼은 애플의 프라이버시 중심 홈 카메라가 2027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 자체 홈 카메라와 LG 협업은 같은 건가?
거먼은 애플의 홈 카메라가 LG와의 스마트홈 카메라 협업과는 별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