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한글날 100주년 맞아 유통업계, 상품·서체·행사 다채

롯데웰푸드부터 신세계면세점까지,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한 유통업계의 협업 상품과 서체, 팝업 행사가 이어졌다.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국내 유통업체들이 기념 상품과 전용 서체, 체험형 행사를 잇달아 선보였다. zdnet.co.kr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국립한글박물관과 협업해 'ABC 한글 한정판'을 출시했다.

SPAO는 교보문고와 손잡고 '인썸니아 독서클럽' 컬렉션을 내놨다. GS25는 한글날을 맞아 'GS 혜자로운' 서체를 무료로 공개했고, BGF리테일은 산돌과 함께 공식 서체 'SD CU 착한친구'를 개발했다.

이디야커피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한글 이름 짓기 콘테스트' 이벤트를 운영한다. 롯데리아는 홍대 등 3개 매장에서 '맛깔리아' 팝업을 10월 11일까지 운영 중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작가 홍인숙의 미디어아트 작품 '안녕 in 한지'를 선보인다. 또한 닥슨과 협업한 AI 전시 안내 서비스 'nodnod.io'도 함께 운영된다.

한눈에 보기

한글날 100주년 기념 유통업계 행사는 언제까지인가?

롯데리아 '맛깔리아' 팝업은 10월 11일까지, 이디야커피의 '한글 이름 짓기 콘테스트'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된다.

BGF리테일이 개발한 공식 서체 이름은?

BGF리테일은 산돌과 함께 'SD CU 착한친구'를 개발했다.

GS25가 무료로 공개한 서체는?

GS25는 한글날을 맞아 'GS 혜자로운' 서체를 무료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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