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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사, 2027 정기 임원인사…신임 임원 36명 승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시스템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신임 임원 36명을 승진시켰다.

한화그룹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이 이달 1일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신임 임원 36명을 승진시켰다. 사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명, 한화오션 15명, 한화시스템 5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승진 임원들이 초격차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신임 임원 15명 가운데 6명을 연구·설계·생산 분야에서 선발했으며, 제조와 AX 혁신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시스템은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등 5명을 신임 임원으로 승진시켰고, 글로벌 시장 공략과 AX 사업 확장 가속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 같은 내용은 bloter.net이 보도했다.

AX 사업 확장에 힘 싣는 한화

한화시스템은 제조, 방위, 건설, 금융, 서비스,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시스템 통합 노하우를 축적했으며,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IoT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AX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조선소의 블록 이동 경로와 야드 운영을 최적화하는 시뮬레이션 개발 등이 포함된다.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AgentOne'은 반기 보고서에 R&D 과제로 올라 있다.

한눈에 보기

한화 3사가 2027년 임원인사에서 승진시킨 신임 임원은 모두 몇 명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을 합쳐 36명이다. 사별로는 16명, 15명, 5명이다.

한화시스템의 신임 임원은 누구인가?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등 5명이 승진했다.

한화오션은 신임 임원을 어떤 분야에서 선발했나?

신임 임원 15명 가운데 6명을 연구·설계·생산 분야에서 선발했으며, 제조와 AX 혁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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