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마켓핏랩, 11월 7일 AI 해커톤 개최
오픈AI가 창립 스폰서, SK텔레콤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11월 4일까지 2차 참가 신청을 받는다.
해시드와 마켓핏랩이 오는 11월 7일 서울 강남의 해시드 라운지에서 'OBA.RUN 2nd Hackath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해커톤에는 최대 50명의 개발자와 프로덕트 메이커가 참여해 실제로 작동하는 AI 서비스를 만든다. 오픈AI가 창립 스폰서, SK텔레콤이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
신한카드와 F&F는 각각 금융과 패션 분야의 과제를 제시하며, 참가자들은 두 회사의 API와 기술 자원을 활용해 과제를 해결한다. 행사는 오픈AI와 SK텔레콤의 기조연설, 3개의 개발 세션, 2개의 'LETS' 교류 세션, 마지막 'OBA Awards' 순으로 진행된다.
2차 참가 신청 11월 4일까지
2차 참가 신청은 11월 4일까지 공식 Luma 페이지에서 받는다. 1차 신청은 11월 1일 마감됐다.
첫 OBA.RUN 해커톤은 2026년 5월에 열렸으며, 행사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42명이 평균 9.6점(10점 만점)을 줬다. 해시드는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투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이번 행사 소식은 techm.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OBA.RUN 2nd Hackathon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강남의 해시드 라운지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언제까지인가?
2차 참가 신청은 11월 4일까지 공식 Luma 페이지에서 받는다.
참가비는 얼마인가?
행사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