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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앤빌로 2,000K·200GPa 얼음 상 발견

Alexis Forestier 연구팀이 200GPa 이상, 2,000K 부근에서 육방정계 얼음 상을 확인했다. 논문은 Physical Review Letters에 실렸다.

Alexis Forestier가 이끄는 연구팀이 다이아몬드 앤빌과 레이저 가열, 싱크로트론 X선 회절을 이용해 물 얼음을 연구한 결과, 약 2,000K와 200GPa 이상에서 육방정계(hexagonal close-packed, HCP) 얼음 상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Physical Review Letters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중간 압력 영역에서 면심입방(face-centered cubic) 구조와 육방정계(HCP) 구조가 섞인 상도 관측했다.

이번 실험은 고압·고온 조건에서 물이 어떤 구조로 존재하는지 밝히기 위해 다이아몬드 앤빌 셀과 레이저 가열, 싱크로트론 X선 회절을 결합해 이뤄졌다.

연구진은 이 결과가 천왕성과 해왕성 같은 얼음 행성 내부의 조건을 이해하는 데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이번 연구에서 사용된 실험 방법은?

다이아몬드 앤빌과 레이저 가열, 싱크로트론 X선 회절이 사용됐다.

육방정계 얼음 상은 어떤 조건에서 발견됐나?

약 2,000K와 200GPa 이상에서 발견됐다.

이 연구 결과는 어디에 발표됐나?

Physical Review Letters에 게재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