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워치 6 프로 공개…혈압·혈당 측정 탑재
아너 워치 6 프로가 1.5인치 듀얼 레이어 OLED와 2세대 혈압 측정, 연속 혈당 모니터링을 갖추고 중국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아너가 스마트워치 신제품 'Honor Watch 6 Pro'를 공개했다. 1.5인치 듀얼 레이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해상도는 466 x 466px다. 디스플레이의 최대 전역 밝기는 4,500니트, 작은 화면 영역에서는 최대 5,500니트까지 올라간다. 본체 크기는 46.3mm x 46.3mm x 11.6mm다.
건강 추적 기능으로는 24시간 심박 변이도 측정과 2세대 혈압 모니터링 시스템, 연속 혈당 모니터링(CGM) 혈당계가 들어간다. 충돌 감지 기능을 갖췄고 맥박이 감지되지 않으면 알람을 보낸다.
배터리와 위치 추적
아너 폴라리스 위치 추적 시스템은 이중 주파수와 3개 안테나 구조를 사용한다. 연속 위치 추적은 21시간까지 가능하다. 500mAh 배터리는 상시 표시(Always On Display)를 켠 상태에서 7일, 모든 건강 추적 기능을 켜면 최대 4일, 최대 배터리 모드에서는 최대 18일을 버틴다.
트레일 러닝 모드와 프로 배드민턴 모드, 프로 풋볼 모드도 포함됐다. 스테인리스 스틸 본체로 제작됐으며 일부 버전은 1,400°C에서 소결한 투톤 세라믹 디자인을 적용했다. 색상과 스트랩 조합은 5종이다.
가격은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이 중국에서 1,600위안(CNY), 소결 세라믹 버전이 1,800위안(CNY)이다. 현재 중국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이번 소식은 GSM아레나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아너 워치 6 프로 가격은 얼마인가?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이 중국에서 1,600위안(CNY), 소결 세라믹 버전이 1,800위안(CNY)이다.
아너 워치 6 프로 배터리는 얼마나 가나?
500mAh 배터리로 상시 표시를 켠 상태에서 7일, 모든 건강 추적 기능을 켜면 최대 4일, 최대 배터리 모드에서는 최대 18일이다.
아너 워치 6 프로는 어떤 건강 기능을 지원하나?
24시간 심박 변이도 측정, 2세대 혈압 모니터링 시스템, 연속 혈당 모니터링(CGM) 혈당계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