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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설문: 영국 기업 5곳 중 3곳, AI로 새 직무·팀 생겼다

HP가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영국 데스크 기반 근로자 46%가 AI가 삶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HP가 전 세계 데스크 기반 근로자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고 techradar.com이 보도했다. 설문에 따르면 영국 기업 리더 5곳 중 3곳(60%)은 AI 도입으로 조직 안에 새로운 직무나 팀이 생겼다고 답했다. AI가 주로 일자리를 대체하거나 줄이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10%에 그쳤다.

영국 데스크 기반 근로자 중 46%는 AI가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고용주가 제공하는 AI 도구를 매일 또는 매주 사용한다는 비율은 38%에서 52%로 늘었다. 영국 근로자 10명 중 4명꼴인 45%는 에이전트형 AI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직군별 AI 에이전트 활용률은 차이를 보였다. 지식 근로자는 38%가 AI 에이전트를 사용한다고 답한 반면, 비즈니스 리더는 56%, IT 의사결정권자는 71%가 사용한다고 밝혔다. AI가 새로운 직무를 만들 것으로 보는 영국 비즈니스 리더는 19%였다.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59%와 IT 의사결정권자 62%는 AI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반면 영국 지식 근로자 38%는 AI가 자신의 직무를 대체할 수 있다고 우려했고, 37%는 AI 지식이 더 많은 사람으로 대체될 가능성을 걱정했다.

한눈에 보기

HP 설문에서 영국 기업의 AI 도입으로 새 직무가 생겼다는 비율은?

영국 기업 리더 5곳 중 3곳(60%)이 AI 도입으로 조직 안에 새로운 직무나 팀이 생겼다고 답했다.

영국 데스크 기반 근로자 중 고용주 제공 AI 도구를 매일 또는 매주 쓰는 비율은?

52%로, 지난해 38%에서 늘었다.

HP 설문은 누구를 대상으로 했나?

전 세계 데스크 기반 근로자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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