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7 업데이트 후 애플 인텔리전스, 저장공간 약 15GB 차지
일부 사용자는 9GB에서 16GB까지 차이를 보고했으며, Siri 언어를 미지원 영어로 바꾸면 약 100MB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을 iOS 27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들이 애플 인텔리전스가 내부 저장공간 약 15GB를 차지한다고 보고했다고 GSM Arena가 보도했다. 기기별로 차이는 있어 일부는 16GB가 사용 불가로 표시됐고, 다른 사용자는 9GB 수준을 확인했다.
128GB 모델인 아이폰 16 일부에서는 iOS와 AI 기능, 업데이트 예약 공간을 합쳐 저장공간의 약 30%가 점유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 인텔리전스는 EU처럼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저장공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인텔리전스나 Siri를 비활성화해도 점유된 공간은 복구되지 않았다. 테스트에서는 Siri 언어를 남아프리카 영어처럼 지원되지 않는 영어 변형으로 설정하자 애플 인텔리전스 저장공간이 약 100MB로 줄었다.
한편 애플은 자사 iCloud 저장공간 서비스 광고를 더 적극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애플 인텔리전스는 저장공간을 얼마나 차지하나요?
iOS 27 업데이트 사용자 보고에 따르면 약 15GB이며, 기기에 따라 9GB에서 16GB까지 차이가 납니다.
애플 인텔리전스 저장공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Siri 언어를 지원되지 않는 영어 변형으로 설정하면 테스트에서 약 100MB로 줄었습니다. 기능을 끄는 것만으로는 공간이 복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