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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내부 디스플레이 수리비 999달러, 폴드8의 두 배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의 내부 화면 교체 비용이 애플케어 플러스 미가입 기준 999달러로, 갤럭시 Z 폴드8의 419달러를 크게 웃돈다.

애플이 첫 폴더블 폰 '아이폰 듀오'의 보증 기간 이후 수리 비용을 공개했다. 내부 디스플레이가 파손됐을 때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하지 않은 사용자는 999달러를 부담해야 한다. 애플의 공식 수리 견적에 따른 것이다.

기타 손상 항목의 수리비는 1,499달러로 책정됐다. 애플케어 플러스 미가입 기준이다. 아이폰 듀오의 출고가는 1,999달러이며 이달 말 출시된다.

경쟁 제품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의 내부 화면 수리비는 419달러로, 아이폰 듀오의 내부 디스플레이 수리비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

이번 수리 견적은 MacRumors가 처음 보도했다. 애플은 아이폰 듀오 출시를 앞두고 공식 수리 비용을 공개한 상태다.

한눈에 보기

아이폰 듀오 내부 화면 수리비는 얼마인가?

애플케어 플러스 미가입 기준 999달러다. 기타 손상 수리는 1,499달러다.

갤럭시 Z 폴드8 수리비와 비교하면?

갤럭시 Z 폴드8의 내부 화면 수리비는 419달러로, 아이폰 듀오의 절반 이하다.

아이폰 듀오는 언제 출시되나?

이달 말 출시되며 가격은 1,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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