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아이폰 18 프로 수요 강세…생산 축소는 '일시적 조정'
JP모건이 최근 아이폰 부품 주문 감축을 일반적인 출시 후 조정으로 평가하고, 아이폰 18 프로 수요가 전년 대비 강하다고 밝혔다. 아이폰 18 일반 모델 부재로 매출은 2% 감소 전망이다.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이 최근 애플의 아이폰 부품 주문 감축에 대해 “대형 아이폰 출시 이후 나타나는 일반적인 조정”이라는 분석을 내놨다고 GSM아레나가 보도했다. 이들은 이번 생산 조정이 애플의 분할 출시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트에 따르면 중국에서 아이폰 18 프로 모델에 대한 수요는 1년 전 아이폰 17 프로 모델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JP모건은 올해 일반 아이폰 18 모델이 없기 때문에 아이폰 매출이 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애플의 첫 폴더블인 아이폰 듀오가 연말까지 약 850만 대 판매될 것으로 예측했다.
배경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 18 프로와 아이폰 18 프로 맥스를 출시했으며, 비프로 모델은 내년 초 출시할 계획이다. 아이폰 듀오는 다음 주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올해 글로벌 폴더블 출하량은 2,000만~2,700만 대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JP모건은 아이폰 18 프로 수요를 어떻게 평가했나?
중국에서 아이폰 18 프로 모델 수요가 1년 전 아이폰 17 프로보다 높다고 밝혔다.
아이폰 듀오 판매 전망은?
JP모건은 연말까지 약 85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