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소상공인 지원 확대…카카오메이커스 지역 상점 기획전
카카오가 16일 카카오메이커스 지역 맛집 기획전과 톱스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16일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소상공인 기획전 '메이커스에서 만나는 동네가게의 맛과 멋 - 어디서나 단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강원 지역 음식점 12곳과 공주·목포 지역 상점 8곳 등 총 20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약 50개 상품을 선보인다. 카카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연말까지 참여 소상공인에게 매장당 최대 1억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지원 확대는 톡딜, 프로젝트 단골, 곳곳 등 카카오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뤄진다.
앞서 카카오는 15일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톱스(TOPS) 2단계 셀러 60명을 대상으로 '2026 톱스 카카오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한편 카카오는 지난 8월 강원도 7개 도시에서 '단골 상점' 프로그램을 통해 26대 1의 경쟁률로 최종 12개 점포를 선정했으며, 지난 7월에는 목포에서 '곳곳' 시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톱스 1단계에서는 300개 업체에 이커머스 교육과 1대 1 컨설팅을 제공하고 우수 셀러 60개사를 선발했다.
한눈에 보기
카카오메이커스 지역 상점 기획전은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2026년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기획전에는 어떤 상점들이 참여하나요?
강원 지역 음식점 12곳과 공주·목포 지역 상점 8곳 등 총 20개 소상공인이 참여합니다.
쿠폰은 언제 제공되나요?
2026년 10월 16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