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탈라이제이션 언리미티드, 캔자스시티에 20층 수직 데이터센터 제안
레비탈라이제이션 언리미티드가 캔자스시티 중심부 약 0.23에이커 부지에 20층 수직 데이터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사업비는 1억 8300만 달러다.
레비탈라이제이션 언리미티드가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중심부의 약 0.23에이커 부지에 20층 규모의 수직 데이터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테크레이더(techradar.com)가 보도한 이 계획은 20개 층 가운데 2개 층에만 컴퓨팅 장비를 배치하는 방식이다.
시설의 IT 용량은 24MW로 계획됐다. 사업비는 1억 8300만 달러, 제곱피트당 약 1,300달러 수준이다. 전력 사용 효율(PUE) 목표는 1.25이며, 주 전력원으로 30MW 규모의 Bloom 연료전지를 활용할 예정이다.
설계는 건축사무소 Skidmore, Owings & Merrill(SOM)이 맡았다. 이 사업은 아직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승인 일정
관련 개발 조례는 2026년 10월 13일까지 계류 중인 것으로 표시돼 있다.
한편 부동산 업체 Cushman & Wakefield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토지 거래의 평균 면적은 224에이커에 달한다.
한눈에 보기
캔자스시티 수직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20층 규모로, 이 가운데 2개 층에만 컴퓨팅 장비가 들어갑니다. IT 용량은 24MW입니다.
사업비와 전력 사용 효율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사업비는 1억 8300만 달러로 제곱피트당 약 1,300달러이며, PUE 목표는 1.25입니다. 주 전력원으로 30MW 규모의 Bloom 연료전지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관련 조례는 언제까지 계류 상태인가요?
관련 개발 조례는 2026년 10월 13일까지 계류 중인 것으로 표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