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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스웨덴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파업 하루 전 타결

킹이 스웨덴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해 예정된 파업을 피했다. 협약은 2027년 4월 1일 발효된다.

킹이 스웨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해 파업을 피했다고 엔가젯이 보도했다. 협약은 목요일 Unionen, Engineers of Sweden과 맺어졌으며, 근로자들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었던 하루 전에 타결됐다.

협약은 2027년 4월 1일 발효된다. 협상은 2025년 5월부터 진행됐고, 9월 15일 파업 통지서가 제출된 뒤 조정 절차가 이어졌다.

다만 이번 협약이 해고를 막아주는 것은 아니다. King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유하고 있다.

Engineers of Sweden에 따르면 스웨덴 근로자 10명 중 9명에 가까운 수가 단체협약을 통해 기본적인 고용 안정을 누리고 있다.

한눈에 보기

킹의 단체협약은 언제 발효되나?

2027년 4월 1일 발효된다.

킹은 어느 노조와 협약을 맺었나?

Unionen, Engineers of Sweden과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이 해고를 막아주나?

아니다. 협약은 해고를 막아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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