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집트, 청와대 정상회담서 청정에너지·전력 인프라 MOU 2건 체결
양국은 태양광·풍력·바이오매스·폐기물 에너지와 원자력 평화적 이용, 송배전망·HVDC·ESS 협력에 합의했다.
한국과 이집트가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과 전력 인프라 협력 파트너십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 2건을 체결했다고 zdnet.co.kr이 보도했다.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에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폐기물 에너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이 포함된다.
전력 인프라 협력에서는 송배전망 확충, 노후 설비 개선, HVDC(초고압 직류 송전)와 ESS(에너지저장장치)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국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이집트 전력·재생에너지부가 협력 대상 부처로 명시됐다.
한눈에 보기
한국과 이집트가 체결한 양해각서는 몇 건인가?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과 전력 인프라 협력 파트너십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 2건이다.
청정에너지 협력에 포함된 분야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폐기물 에너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이 포함된다.
전력 인프라 협력의 주요 내용은?
송배전망 확충, 노후 설비 개선, HVDC와 ESS에 관한 정책과 기술 공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