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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loud, BIM으로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사례 공개

KT Cloud가 7일 웨비나에서 BIM을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KT Cloud가 7일 'Raising the Standard of DC Operations in the AI Era' 웨비나를 열고 BIM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사례를 공개했다.

KT Cloud의 DC 프로젝트 매니저 겸 디렉터 임태훈은 BIM을 단순한 3D 도면이 아니라 고유한 특성을 지닌 디지털 건물이라고 정의했다.

KT Cloud는 MacLeamy 곡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초기부터 투자에 집중하는 선제적 설계 방식을 소개했다.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는 종이 도면 대신 AR 기기와 LiDAR 기반 전문 스캐너스(Scanners)를 사용해 공간을 3D로 기록한다.

건물이 완공된 뒤에는 공사 데이터가 운영 단계의 '디지털 트윈' 모델로 이전된다.

한편 한국은 총 공사비 1000억 원 이상 공공 건설사업에 BIM을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5000억 원 이상, 2028년에는 3000억 원 이상 사업으로 의무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BIM이란 무엇인가?

KT Cloud의 임태훈 디렉터는 BIM을 단순한 3D 도면이 아니라 고유한 특성을 지닌 디지털 건물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어떤 장비가 사용되나?

종이 도면 대신 AR 기기와 LiDAR 기반 전문 스캐너스(Scanners)가 공간을 3D로 기록하는 데 사용된다.

건설 데이터는 완공 후 어떻게 활용되나?

공사 데이터는 완공 후 운영 단계의 디지털 트윈 모델로 이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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