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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tek, 공공기관용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NEXA'와 AI 보안 플랫폼 'ASH' 공개

Kuntek이 기밀 컴퓨팅 기반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NEXA'와 AI 보안 플랫폼 'ASH'를 소개했다. 두 제품은 연계해 공공기관의 데이터 협업부터 AI 서비스 운영까지 관리할 수 있다.

Kuntek이 공공기관의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NEXA'와 AI 보안 플랫폼 'ASH'를 소개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NEXA는 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을 기반으로 한다. 기관 간에 원본 데이터를 직접 열람하지 않고도 공동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데이터 클린룸(Data Clean Room) 협업 개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ASH는 AI 모델 도입, 에이전트 운영, 실행 단계 전반에 걸친 보안 관리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ModelGate, RunWatch, EndForce 기능을 제공한다.

Kuntek은 두 제품을 연계하면 데이터 협업부터 AI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보안 관리 체계를 공공기관에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도 시행과 공공기관 의무

2025년 8월 28일부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이 시행되면서 공공기관은 AI 학습 데이터 품질 관리와 AI 서비스 현황 관리 의무를 지게 됐다. 내년 2월 28일부터는 AI 도입이 국민 기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위험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국무조정실은 최근 LX의 '맑은 날' 서비스 등을 포함한 AI 행정 혁신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NEXA는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공유하나?

기밀 컴퓨팅 기반 데이터 클린룸 개념을 구현해 기관 간에 원본 데이터를 직접 열람하지 않고도 공동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ASH는 어떤 보안 기능을 제공하나?

AI 모델 도입, 에이전트 운영, 실행 단계 전반의 보안 관리를 지원하며 ModelGate, RunWatch, EndForce 기능을 제공한다.

NEXA와 ASH를 함께 쓰면 어떤 효과가 있나?

두 제품을 연계하면 데이터 협업부터 AI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보안 관리 체계를 공공기관에 구축할 수 있다고 Kuntek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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