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Laytr, 애플 기기용 비공개 읽기 앱으로 출시

Laytr가 웹 콘텐츠를 저장하는 비공개 아카이브 앱으로 출시됐다. 계정 없이 기기에서만 접근 가능하며, 아이클라우드로 애플 기기 간 동기화를 지원한다.

캐나다 온타리오에 기반을 둔 인디 개발자 모스타파 탈라트가 그의 회사 Waitery Inc.를 통해 새로운 앱 Laytr를 출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Laytr는 웹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는 앱으로, 기사, 레시피, 스크린샷, 동영상, PDF, 북마크, 탭 등을 한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다.

Laytr는 저장된 파일 유형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사용자가 '케이스'라고 불리는 컬렉션으로 정리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저장한 항목에 대해 원하는 날짜에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저장된 콘텐츠는 사용자 기기에서만 접근 가능한 비공개 아카이브로 보관되며, 계정이 필요 없고 개발자도 접근할 수 없다.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애플 기기 간에 동기화된다.

앱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저장 항목 30개로 제한된다. 프리미엄 요금은 월 1.99달러, 연 14.99달러, 평생 이용권은 39.99달러다. 12월 말까지 평생 이용권을 24.99달러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다. 구독이 만료되면 기존 저장 항목은 유지되지만, 재구독하거나 아카이브를 30개 미만으로 줄이기 전까지 새로운 항목을 추가할 수 없다.

Laytr는 기존 Pocket 내보내기 파일을 가져올 수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체 아카이브는 모든 항목, 노트, 태그, 날짜, 컬렉션을 읽을 수 있는 마크다운과 HTML 형식으로 담은 ZIP 파일로 내보낼 수 있다.

한눈에 보기

Laytr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애플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기기 간 동기화된다.

Laytr 프리미엄 요금은 얼마인가요?

월 1.99달러, 연 14.99달러, 평생 이용권 39.99달러다. 12월 말까지 평생 이용권을 24.99달러에 판매한다.

Laytr에서 저장한 콘텐츠는 안전한가요?

저장된 콘텐츠는 사용자 기기에서만 접근 가능한 비공개 아카이브로 보관되며, 계정이 필요 없고 개발자도 접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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