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Googlebook 15 공식 출시…가격은 1,099.99달러부터
레노버가 Googlebook 15를 공식 출시했다. 가격은 1,099.99달러부터 시작해 구글이 제시했던 1,299달러보다 낮다.
레노버가 Googlebook 15를 공식 출시했다고 androidauthority.com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앞서 열린 Googlebook 런칭 이벤트에서 공개된 바 있다.
가격은 1,0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구글이 제시했던 1,299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판매는 10월 4일에 시작된다.
Googlebook 15는 15.3인치 2.8K OLED 터치 스크린을 갖췄다. 레노버는 자사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가벼운 15인치 노트북이라고 밝혔으며, 무게는 2.84파운드(1.29킬로그램)이다.
프로세서는 Intel Core Ultra 5 325가 탑재된다. 메모리는 16GB 또는 32GB LPDDR5X RAM, 저장 공간은 256GB 또는 512GB로 구성된다. 배터리 용량은 70Wh다.
5MP 웹캠과 물리적 셔터, Dolby Atmos를 지원하는 쿼드 스피커, 지문 인식기, Glowbar, 얼굴 잠금 해제 기능도 포함된다. 연결성은 Bluetooth 6.0, Wi-Fi 7, Thunderbolt 4 포트 2개, 풀사이즈 USB 3.2 포트, HDMI 2.0 출력, 헤드폰 잭을 지원한다.
Acer의 컨버터블 Googlebook은 900달러에 책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Googlebook 15 가격은 얼마인가?
1,0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Googlebook 15는 언제 출시되나?
10월 4일부터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