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10월 19일 화담숲서 장기고객 5천명 초청 행사
LG유플러스가 화담숲을 통째로 대관해 장기고객 5천명을 초청했으며, 경쟁률은 9.2대 1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가 10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장기고객 초청 행사를 열고 약 5천명의 고객을 맞았다. techm.kr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총 4만6천명이 응모해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행사를 위해 화담숲 전체를 대관했다. 단풍길을 따라 스탬프 투어와 포토존이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약 1,600제곱미터 규모의 생물다양성 정원도 조성됐다. 토종 식물 34종을 포함해 약 120종, 1만 그루 안팎의 식물이 심겼으며, 이 정원에는 토양 모니터링 센서와 IoT 기반 시설물 붕괴 감지 센서가 설치됐다.
화담숲은 하루 정해진 인원만 100% 예약제로 입장하는 곳이다. 약 17만 제곱미터 부지에 16개 테마 정원과 약 4천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 구본무 LG 명예회장의 아호를 따 이름 붙여졌다. 그는 의미 있는 자연 유산을 남기기 위해 이 정원을 조성했다.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 대상 행사를 올해 연 8회에서 내년 연 24회로 확대하고, 온라인 프로그램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LG유플러스 장기고객 초청 행사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열렸다.
행사 규모와 경쟁률은?
약 5천명을 초청했으며 4만6천명이 응모해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사장에 무엇이 설치됐나?
약 1,600제곱미터 규모 생물다양성 정원과 토양 모니터링 센서, IoT 시설물 붕괴 감지 센서가 설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