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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Capture4, AI 녹화 SW 10월 16일 출시

다디스 오피스의 모니터링 카메라 녹화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11에서 동작하며, 개인 사용은 무료다.

모니터링 카메라 녹화 소프트웨어 'LiveCapture4'가 2026년 10월 16일 출시됐다고 forest.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저작권자는 Daddy's Office LLC이며 버전은 4.0.0.10160, 날짜는 2026년 10월 16일이다.

LiveCapture4는 윈도우 11에서 동작하며 메모리는 최소 8GB가 필요하다. 개인 용도로는 무료로 쓸 수 있고, 업무나 상업적 사용은 이메일로 문의해야 한다.

USB 웹캠과 ONVIF 규격 네트워크 카메라에 연결되며, RTSP 카메라는 URL을 입력해 직접 연결할 수 있다. AI 객체 감지 기능을 제공하고 모션 감지로 전환할 수 있으며, 화면에서 감지 영역을 지정할 수 있다. 전용 AI 하드웨어는 필요하지 않다.

녹화 영상은 AI가 감지한 이벤트의 썸네일과 함께 24시간 타임라인에 표시되고, 클립은 MP4로 저장할 수 있다. 감지 시점 기준 최대 10초 전 영상도 함께 저장된다.

영상 분석과 녹화는 클라우드 서비스 없이 PC에서 전부 처리된다.

한눈에 보기

LiveCapture4는 무료인가?

개인 용도로는 무료다. 업무나 상업적 사용은 이메일로 문의해야 한다.

LiveCapture4의 실행 환경은?

윈도우 11에서 동작하며 메모리는 최소 8GB가 필요하다. 전용 AI 하드웨어는 요구되지 않는다.

어떤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나?

USB 웹캠과 ONVIF 규격 네트워크 카메라를 지원하며, RTSP 카메라는 URL을 입력해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