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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a Vision Systems, 서명 고객 1곳·구매 의향서 12건 확보

AI 모델을 칩에서 실행하는 컴파일러 툴체인을 개발하는 Lola Vision Systems가 누적 투자금 100만 달러를 약간 넘게 유치했다고 밝혔다.

Lola Vision Systems가 기기에서 AI 모델을 실행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와 칩을 개발하는 가운데, 서명 고객 1곳과 12개 기업 고객의 구매 의향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TechCrunch가 보도했다.

이 회사의 핵심 제품은 AI 모델을 특정 칩이 실행할 수 있는 명령어로 변환하는 컴파일러 툴체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12개 기업 고객은 칩이 출시되면 구매하겠다는 의향서에 서명했으며, 이미 서명 고객 1곳도 확보한 상태다.

Lola Vision Systems는 기존 하드웨어에 자사 소프트웨어를 라이선스하는 방식으로 더 빠르게 매출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누적 투자금은 100만 달러를 약간 넘는다. 회사는 미국 워싱턴 D.C.에 기반을 두고 있다.

올해 TechCrunch Battlefield 200 선정

Lola Vision Systems는 올해 TechCrunch Battlefield 200에 선정됐다. TechCrunch Disrupt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한눈에 보기

Lola Vision Systems의 핵심 제품은 무엇인가?

AI 모델을 특정 칩이 실행할 수 있는 명령어로 변환하는 컴파일러 툴체인이다.

Lola Vision Systems는 지금까지 얼마를 투자받았나?

누적 투자금은 100만 달러를 약간 넘는다.

Lola Vision Systems는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나?

미국 워싱턴 D.C.에 기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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