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케어 플랫폼 'LumenUs', 10월 얼리 액세스 출시
故人 사후 행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LumenUs가 10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TechCrunch Disrupt의 Startup Battlefield 200에 참가한다.
사후 행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슬픔 케어 플랫폼 LumenUs가 10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LumenUs는 세금 서류 찾기, 보험금 청구, 은행 계좌 해지 등 사망 이후 발생하는 행정 업무를 처리한다.
LumenUs는 지난해 Sara Tashakorinia가 설립했으며, Sajad Mirzaei와 Larry Keeley가 공동 창업자로 함께하고 있다. Tashakorinia는 8년 전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고인의 사무를 정리하는 데 약 570시간의 서류 작업을 해야 했던 경험에서 이 플랫폼을 구상했다.
LumenUs는 올해 TechCrunch Disrupt의 Startup Battlefield 200 참가 기업으로 선정됐다. TechCrunch에 따르면 TechCrunch Disrupt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한눈에 보기
LumenUs는 언제 출시되나요?
LumenUs는 10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될 예정이다.
LumenUs는 무엇을 하나요?
사망 이후 세금 서류 찾기, 보험금 청구, 은행 계좌 해지 등 행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한다.
LumenUs는 어디서 소개되나요?
TechCrunch Disrupt의 Startup Battlefield 200 참가 기업으로 선정됐다. TechCrunch Disrupt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