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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 스텔스 탈출…시드 400만 달러 유치

Mavi가 월요일 스텔스에서 벗어나 미국 기업과 글로벌 회계 인재를 연결하는 AI 인재 매칭 플랫폼을 공개했다. Harlem Capital이 주도한 시드 400만 달러 라운드도 함께 발표됐다.

AI 기반 인재 매칭 플랫폼 Mavi가 월요일 스텔스에서 벗어나 미국 기업과 글로벌 금융·회계 인재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2023년 설립된 Mavi는 이번 발표와 함께 Harlem Capital이 주도한 시드 400만 달러 투자 유치도 알렸다. 해당 라운드는 월요일 전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Mavi는 중간관리자급과 임원급을 대상으로 정규직·장기 계약 형태의 채용을 중개하는 데 집중한다. 플랫폼에는 3,000명 이상의 회계 전문가가 등록돼 있으며, Athena Club이 기업 고객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경 간 채용 인프라

Mavi는 해외 인재 채용에 필요한 국경 간 계약과 법률·컴플라이언스, 급여 지급 업무를 자체적으로 처리한다. 미국 기업이 해외 회계 인력을 직접 고용할 때 발생하는 행정 부담을 플랫폼 안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공동 CEO인 Molly Liu는 이전에 Ramp, Lyft, Dropbox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번 소식은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Mavi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2023년 설립된 AI 기반 인재 매칭 플랫폼으로, 미국 기업과 글로벌 금융·회계 인재를 연결한다. 중간관리자급과 임원급을 대상으로 정규직·장기 계약 채용을 중개한다.

Mavi는 얼마를 유치했나?

Harlem Capital이 주도한 시드 400만 달러 라운드를 유치했으며, 월요일 공개됐다.

Mavi 플랫폼에는 몇 명의 회계 전문가가 있나?

3,000명 이상의 회계 전문가가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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