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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메모리 부족에 컴포저블 메모리 검토

MS 수석 아키텍트 사미르 라자드냐,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포럼에서 애저 전역 메모리 풀링 기술 관심 밝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컴포저블 메모리(composable memory)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이 2026년 10월 14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아키텍트 사미르 라자드냐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포럼에서 회사의 컴포저블 메모리 관심을 소개했다. 라자드냐의 기술 탐구 팀은 서버 전반의 메모리를 풀링해 애저 전역에서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할당하는 기술을 찾고 있다.

라자드냐는 AI 추론이 전력과 메모리라는 두 가지 한계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메모리는 현재 부족하며, 사용되지 않는 작업에 메모리를 묶어두는 것은 귀중한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모리가 과거에는 CPU나 GPU의 부속물이었지만 이제는 그 자체로 중요한 자원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광 인터커넥트 기술이 컴포저블 메모리를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검토하는 컴포저블 메모리란 무엇인가?

서버 전반의 메모리를 풀링해 애저 전역에서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할당하는 기술이다.

컴포저블 메모리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은?

사미르 라자드냐는 광 인터커넥트 기술이 컴포저블 메모리를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 추론이 직면한 한계는 무엇인가?

라자드냐는 AI 추론이 전력과 메모리라는 두 가지 한계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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