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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027년부터 Maia 추론 칩 대규모 확대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년부터 Azure Maia를 멀티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하고 자사 제품의 주력 추론 시스템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년부터 Azure Maia 가속기를 멀티기가와트 규모로 확대 배치하고, Maia를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주력 추론 시스템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함께 Maia 300의 아키텍처를 상세히 공개했다.

Maia 300은 단일 다이에서 멀티칩렛 패키지로 구조를 바꿨다. 연산부는 TSMC의 N2P 공정으로 생산하고, 메모리 컨트롤러와 입출력(I/O) 기능은 별도 다이에 나눠 배치한다.

메모리는 HBM4 8단 적층으로 가속기당 288GB, 대역폭 18TB/s를 제공한다. 이전 세대인 Maia 200의 216GB, 7.1TB/s와 비교해 대역폭이 2.5배로 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연산 성능이 약 36%, 효율은 40%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개선된 MXFP4와 3비트 미만 저장 포맷을 하드웨어 변환과 함께 지원한다. 여기에 소프트웨어가 관리하는 온다이 SRAM과 칩렛별로 구성이 다른 비균일 메모리 구조를 적용했다.

Maia 300의 양산은 2027년으로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Maia 300은 언제 양산되나?

마이크로소프트는 Maia 300의 양산 시점을 2027년으로 밝혔다.

Maia 300의 메모리 사양은?

HBM4 8단 적층으로 가속기당 288GB, 대역폭 18TB/s다. Maia 200의 216GB, 7.1TB/s보다 대역폭이 2.5배 높다.

Azure Maia는 언제부터 대규모로 배치되나?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부터 멀티기가와트 규모 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