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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검색 개편 인사이더 배포 시작

새 검색은 WinUI 3 기반이며, 초기 버전은 영어만 지원된다. 일부 인사이더가 인라인 작업을 먼저 테스트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험(Experimental) 및 실험(26H1) 채널의 윈도우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새로워진 윈도우 11 검색 환경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색 환경은 WinUI 3를 기반으로 다시 만들어졌으며, 일부 인사이더만 먼저 테스트할 수 있다.

새 검색의 핵심은 인라인 작업이다. 사용자는 검색창에서 다크 모드 켜기, 블루투스 활성화, 밝기 조절, 기기 음소거, 창 정렬 같은 작업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오타와 동의어에 대한 매칭 정확도도 개선됐다.

다만 이번 초기 버전에서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뿐이다. 인사이더는 업그레이드 후 기기를 재시작해야 새 검색 기능 플래그가 나타난다고 윈도우 인사이더 블로그는 안내했다.

이번 빌드에는 배터리 상태 위젯도 포함됐다. 실험(26H1) 채널에서는 내레이터가 수학 방정식을 읽고 탐색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이전 발표와의 연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윈도우 11 및 서피스 행사에서 개선된 검색 환경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전날에는 인사이더 빌드 5개가 배포됐다. 이번 배포는 그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이다.

한눈에 보기

새 윈도우 검색은 누가 테스트할 수 있나?

실험(Experimental) 및 실험(26H1) 채널의 일부 윈도우 인사이더가 테스트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후 기기를 재시작해야 기능 플래그가 나타난다.

새 검색에서 지원되는 언어는?

이번 초기 버전에서는 영어만 지원된다.

인라인 작업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다크 모드 켜기, 블루투스 활성화, 밝기 조절, 기기 음소거, 창 정렬 등을 검색창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