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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LG전자와 휴머노이드용 NPU 개발

모빌린트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의 일환으로 LG전자 휴머노이드용 AI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

모빌린트가 LG전자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용 신경망처리장치(NPU)와 AI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모빌린트는 주관연구기관으로서 NPU와 모듈,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 플랫폼은 LG전자의 일상 공간용 휴머노이드 환경에서 단계별로 검증될 예정이다.

같은 날 발표된 AI·클라우드 소식

네이버는 한국도로공사,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주)와 공공·민간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 협의체를 구성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네이버는 네이버 지도에서 고속도로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딥엑스는 19일 강릉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에서 교통 CCTV용 초저전력 NPU를 선보였다. 이 NPU는 1~5W 전력을 쓰며 차량과 보행자, 사고 상황을 현장에서 실시간 분석한다. 딥엑스는 한국도로공사 스마트 톨링과 코레일 철도안전 AI 사업에도 NPU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Cloudflare Connect 2026 파트너 서밋에서 아시아태평양 Cloudflare One 파트너 오브 더 이어 상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으로, 국내 주요 항공사를 위한 ZTNA와 WAF 프로젝트 등 장기 협업이 평가받았다. 인핸스는 오토앤과 온톨로지 기반 AI 네이티브 커머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맺고, 오토앤의 자동차 커머스 데이터와 인핸스의 AI 에이전트 운영체제 AgentOS를 결합하기로 했다.

한눈에 보기

모빌린트와 LG전자가 개발하는 것은 무엇인가?

휴머노이드 로봇용 NPU와 모듈,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AI 컴퓨팅 플랫폼이다.

이번 과제는 어느 사업에 속하나?

산업통상자원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이다.

딥엑스 NPU의 전력 사용량은?

교통 CCTV용 초저전력 NPU로 1~5W를 사용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