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이스 딥페이크 탐지 기업 모듈레이트, 2500만 달러 투자 유치

보스턴 기반 보이스 인텔리전스 스타트업 모듈레이트가 퓨처 벤처스 주도로 2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콜센터 사기 경보 등 딥페이크 탐지에 주력한다.

보스턴 기반 보이스 인텔리전스 스타트업 모듈레이트가 2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퓨처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하이퍼플레인과 레이크스타가 참여했다.

모듈레이트는 딥페이크 탐지와 콜센터 사기 가능성 경보에 특화된 기업이다. 회사는 100개 이상의 모델을 운영 중이며, 이들 모델은 시그널 익스트랙션 모델과 분석·탐지 모델로 나뉜다.

회사는 온프레미스 및 온디바이스 배포 역량을 확대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 배경과 성장

모듈레이트는 2017년 마이크 파파스와 카터 허프먼이 설립했다. 두 창업자는 MIT 물리학 학부 과정에서 만났다. 회사는 처음에는 게이밍용 음성 변조에 집중했다.

이번 라운드 이전까지 모듈레이트가 조달한 누적 투자금은 1억 7000만 달러 밸류에이션 기준 4100만 달러였다고 피치북이 전했다. 회사는 현재 40~45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약 1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모듈레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보스턴에 기반을 둔 보이스 인텔리전스 스타트업으로, 2017년 마이크 파파스와 카터 허프먼이 설립했다. 딥페이크 탐지와 콜센터 사기 경보에 특화되어 있으며 100개 이상의 모델을 운영한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곳은 어디인가?

퓨처 벤처스가 주도했고 하이퍼플레인과 레이크스타가 참여했다.

모듈레이트의 직원 수는?

현재 40~45명이며 약 1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