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 드라이브, 프리시리즈A 650억원 유치
모티프 드라이브가 65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과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Motif Drive가 65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Blissvine Ventures, POSTECH Holdings, Tony Investment, SGC Partners, V-High Investment, BSK Investment, K-Venture Partners가 참여했다.
Motif Drive는 엔드투엔드(E2E) 모델과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을 결합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늦어도 2026년 말에서 2027년 1분기 사이에 실제 차량에서 E2E 및 VLA 기반 시스템을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4월 미국 법인 Motif Drive USA를 설립했다. Motif Drive USA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 역할을 맡는다.
연구 인력과 특허
Motif Drive는 박사급 연구원을 포함해 4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자율주행 관련 특허 7건을 출원했다.
한편 Motif Drive는 2026년 8월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전(AME)의 퓨처 모빌리티 IR 피칭데이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같은 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TOA가 공동 주최한 AI 스타트업 투자 경진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글로벌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Motif Drive는 얼마를 유치했나?
65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Motif Drive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무엇인가?
E2E 모델과 VLA 모델을 결합한 시스템이다.
Motif Drive의 실증 계획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1분기 사이에 실제 차량에서 E2E 및 VLA 기반 시스템을 실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