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컴퓨터, 인텔 일본법인 50주년 기념 게이밍 PC 50대 한정 출시
G TUNE FZ-I7G80은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Plus와 지포스 RTX 5080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50만 엔부터다.
마우스컴퓨터가 2026년 11월 7일 자사 게이밍 PC 브랜드 G TUNE을 통해 인텔 일본법인 창립 50주년 기념 모델 'G TUNE FZ-I7G80'을 출시했다. 판매 수량은 50대 한정이다. ascii.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가격은 50만 엔부터 시작한다. 판매는 마우스컴퓨터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 직영점, G-Tune:Garage 오사카, 전화 주문 데스크에서 이뤄진다.
본체에는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Plus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가 들어간다. 메모리는 32GB, 저장장치는 1TB SSD이며 CPU 수랭 쿨러와 10GbE LAN, Wi-Fi 6E를 갖췄다.
케이스 내부는 인텔의 기업 색상인 블루 LED로 꾸며졌고, 측면 패널에는 인텔 일본법인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디자인이 새겨졌다. 케이스 크기는 폭 약 240mm, 깊이 500mm, 높이 479mm이며 무게는 약 18.0kg이다.
제품에는 핀 배지와 스티커, 피규어 등 기념 굿즈가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G TUNE FZ-I7G80 가격은 얼마인가?
50만 엔부터 시작한다.
몇 대 한정으로 판매되나?
50대 한정이다.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마우스컴퓨터 웹사이트와 전국 직영점, G-Tune:Garage 오사카, 전화 주문 데스크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