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성수동서 넾페스타 개최…안면인식으로 입장
네이버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오프라인 멤버십 행사 넾페스타를 열었다. 사전 예매는 40분 만에 매진됐다.
네이버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오프라인 멤버십 행사 넾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행사는 하루 두 차례, 회차당 500명씩 총 3,000명 규모로 운영됐다.
입장은 티켓이나 신분증 대신 네이버페이의 안면인식 서비스 페이스사인으로 이뤄졌다. 방문객은 부스에 설치된 QR코드를 스캔해 N Pay 월렛으로 브랜드 NFT를 수령했고, 이 기록은 중복 참여를 막는 참여 이력으로 관리됐다.
메디큐브, 3CE, 키엘 등 약 50개 파트너 브랜드가 참여했다. 3층에는 브랜드 부스가, 4층에는 푸드 브랜드 이벤트가 마련됐다. 넷플릭스와의 협업 공간인 네넷존에서는 양사가 2년간 함께한 활동이 소개됐고,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한정 기념품이 제공됐다. 네이버의 패션 서비스 노크잇은 2층에 첫 오프라인 쇼룸을 열었다.
네이버는 지난 26일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3년간의 아레나 명명권 및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으며, 1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이름을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로 변경할 예정이다. 새 이름이 적용되는 첫 행사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여자 테니스 대회 '네이버 × 현대카드 더 식스'다.
한눈에 보기
넾페스타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렸다.
넾페스타 입장은 어떻게 했나?
티켓이나 신분증 없이 네이버페이의 안면인식 서비스 페이스사인으로 입장했다.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 첫 행사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여자 테니스 대회 '네이버 × 현대카드 더 식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