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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네이버페이, 전국체전에 NFT 입장권 1만2871장 발급

네이버페이가 제107회 전국체전 개회식에 NFT 입장권 1만2871장을 발급하고, 22일까지 74개 경기장 50개 종목의 방문 기록을 NFT로 발행한다.

네이버페이가 16일 개막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NFT 입장권과 경기장 방문 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개회식에는 Npay 월렛을 통해 NFT 입장권 1만2871장이 발급됐다.

관람객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해 Npay 월렛을 열고, 개회식 입장권을 NFT 이미지 형태로 휴대폰으로 받았다. 대회가 열리는 22일까지 74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50개 종목의 방문 기록도 NFT로 발행된다.

개회식이나 폐회식, 경기장에서 방문 인증을 마친 신청자에게는 인증 1건당 탐나는전 1만 원이 지급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NFT 입장권이나 참여 증명서를 제시하면 성산일출봉을 비롯한 공공 관광지 24곳에서 무료 또는 최대 50% 할인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서초구의 일부 식당에는 안면인식 결제를 지원하는 Npay 커넥트 오프라인 단말기 '페이스사인'이 설치돼 있으며, 안면 결제 시 10% 리워드가 제공된다.

앞선 NFT 티켓 도입 사례

네이버페이는 지난 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개회식 NFT 약 4200장과 경기장 방문 인증 NFT 약 2200장을 발급했다. 8월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에서는 2만2000명 관중 가운데 5500명이 Npay 월렛으로 입장했으며, 이전에도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KLPGA 대회에서 NFT 티켓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전국체전 NFT 입장권은 어떻게 받나?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Npay 월렛을 열면 개회식 입장권이 NFT 이미지로 휴대폰에 발급된다.

방문 인증 리워드는 얼마인가?

개회식이나 폐회식, 경기장에서 인증하면 건당 탐나는전 1만 원을 받고,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NFT 티켓으로 관광지 할인도 되나?

NFT 입장권이나 참여 증명서를 제시하면 성산일출봉 등 공공 관광지 24곳에서 무료 또는 최대 50% 할인 입장이 가능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