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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국내 협업툴 모바일 9개월 연속 1위

모바일인덱스 조사에서 네이버웍스가 1~9월 월 이용자·활성 기기·사용 시간 모두 국내 협업툴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 협업 플랫폼 네이버웍스가 국내 주요 협업툴 가운데 모바일 지표 9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가 국내 기업이 만든 협업툴 8종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조사한 결과, 네이버웍스는 월간 이용자 수와 활성 기기 수, 총 사용 시간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조사는 PC와 웹 데이터, 해외 툴을 제외한 안드로이드·iOS 모바일 앱 사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3분기 기준 네이버웍스의 월평균 이용자는 약 30만 2천 명으로 2위 서비스(15만 3천 명)의 두 배 수준이었다. 월평균 총 사용 시간은 약 49만 9천 시간으로 2위(18만 6천 시간)의 약 2.7배였고, 월평균 활성 기기는 약 56만 6천 대로 2위(40만 8천 대)를 앞섰다. 신규 설치 수는 약 6만 1천 건으로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많았다.

공공 부문 도입도 확대

앞서 2026년 3월 네이버웍스는 행정안전부의 OnAI 시범사업에서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현재 중앙부처 18곳이 네이버웍스 도입을 확정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네이버웍스는 어떤 조사에서 1위를 했나?

모바일인덱스가 국내 기업 협업툴 8종을 대상으로 올해 1~9월 안드로이드·iOS 앱 데이터를 분석한 조사에서 월간 이용자, 활성 기기, 총 사용 시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3분기 네이버웍스 월평균 이용자는 얼마인가?

약 30만 2천 명으로, 2위 서비스의 15만 3천 명보다 두 배 수준이다.

어느 부처가 네이버웍스를 도입했나?

2026년 3월 행정안전부 OnAI 시범사업에서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됐고, 현재 중앙부처 18곳이 도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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