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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전준영,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사례 공개

전준영 원스토어 게임사업TF 본부장이 씽킹AI 서밋 서울 2026에서 에이전트 수를 늘린 뒤 역할 기준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전준영 원스토어 게임사업TF 본부장 겸 넥써쓰 사업부장이 2026년 10월 20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씽킹AI 서밋 서울 2026'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사례를 발표했다.

전 본부장은 회의 음성을 전사한 뒤 사람이 오류를 수정하면, AI 에이전트가 후속 과제와 마감 기한을 정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바트마니아팀' 체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리더 역할은 AI 에이전트 '수연'이 맡는다.

그는 에이전트 수를 늘리자 결과물의 형식과 어투가 일관되지 않아, 역할과 업무 기준을 정비하는 방향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체계를 적용한 뒤 발표자료 제작 시간이 3~5분으로 줄었고, 비개발자 사업 담당자가 AI로 시제품 화면을 구현하는 시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투자와 계약 등 의사결정, 실행 여부 판단과 그에 대한 책임은 여전히 사람이 진다고 강조했다.

같은 대담에는 유튜버 '빌더조쉬' 김승권 조슈아앤컴퍼니 대표가 참여해 6인 조직의 AI 활용 방식과 구성원별 사업 운영 구조를 소개했다.

조직 개편의 배경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지난 6월 인수한 원스토어와의 조직 통합을 설명하는 전사 메시지에서 개인 생산성 극대화를 조직 개편의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한눈에 보기

씽킹AI 서밋 서울 2026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20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렸다.

전준영이 밝힌 발표자료 제작 시간은?

AI 에이전트 체계를 적용한 뒤 발표자료 제작 시간이 3~5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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