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NH하나로마트, 1~8월 식품 유통 카드 결제액 1위

와이즈앱 리테일 분석에 따르면 NH하나로마트가 1~8월 식품 유통 브랜드 카드 결제 추정액 1위, 컬리가 2위를 기록했다.

와이즈앱 리테일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국내 식품 유통 브랜드의 카드 결제 추정액을 분석한 결과, NH하나로마트가 1위를 차지했다고 platum.kr이 보도했다. 컬리는 같은 기간 카드 결제 추정액 기준 2위에 올랐다.

이어 톱마트, GS더프레시, 롯데프레시앤델리, 이마트에브리데이, 장보고식자재마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아워홈, hy가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8월 카드 결제 추정액이 20억 원 이상인 슈퍼마켓, SSM, 식품 전문 온라인몰, 식자재·B2B 매장, 유기농 매장 브랜드를 대상으로 했다.

8월 기준 NH하나로마트 결제 비중은 60대 이상 소비자가 연령대별로 가장 컸다. 지역별로는 경기 거주자가 2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컬리는 40대 소비자 비중이 가장 높았고, 경기(33.0%)와 서울(32.2%) 거주자가 전체 결제의 65.2%를 차지했다. 톱마트는 부산(41.0%)과 경남(39.0%) 거주자가 80.0%를, 장보고식자재마트는 대구 거주자가 68.3%를 각각 차지했다.

한눈에 보기

NH하나로마트의 주요 결제 연령대는?

8월 기준 NH하나로마트 결제 비중은 60대 이상 소비자가 가장 컸다.

컬리 결제 비중이 높은 지역은?

경기(33.0%)와 서울(32.2%) 거주자가 전체 컬리 결제의 65.2%를 차지했다.

톱마트 결제 비중이 높은 지역은?

부산(41.0%)과 경남(39.0%) 거주자가 톱마트 결제의 80.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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