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뮤지엄, 파인더 구조 조명하는 기획전 2027년 2월까지 개최
레인지파인더·일안반사·미러리스 3방식의 파인더를 테마로 하며, 입장 무료·예약 불필요. 전시는 2027년 2월 27일까지 이어진다.
니콘뮤지엄이 2026년 10월 22일부터 기획전 '파인더의 비밀—들여다보기. 카메라로 보는 세계.'를 열고 있다. dc.watch.impress.co.jp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전시 기간은 2027년 2월 27일까지이며 입장은 무료, 예약은 필요 없다.
이번 전시는 특정 기종이 아니라 레인지파인더, 일안반사, 미러리스 세 가지 방식의 파인더를 주제로 삼았다. 입구에는 'Nikon Z9'를 특대형으로 그린 패널이 걸려 있는데, 그 전자식 뷰파인더(EVF) 부분을 들여다보면 상하좌우가 뒤집힌 상이 보이도록 꾸몄다.
프리즘을 본뜬 삼각 테이블에 세 방식을 배치
전시장 중앙에는 프리즘을 이미지한 삼각형 테이블이 놓였고, 각 면에 레인지파인더, 일안반사, 미러리스 방식을 하나씩 배치했다. 각 코너에는 니콘 카메라에 얽힌 에피소드를 담은 일본어판·영어판 소책자가 마련돼 있으며 관람객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최종 입장은 오후 5시다. 월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등은 휴관한다. 장소는 도쿄도 시나가와구 니시오이에 있는 니콘 본사·이노베이션센터 1층 니콘뮤지엄이다.
한눈에 보기
니콘뮤지엄 기획전은 언제까지 열리나요?
2026년 10월 22일 시작해 2027년 2월 27일까지 이어진다. 입장은 무료이며 예약이 필요 없다.
전시는 어떤 내용인가요?
레인지파인더, 일안반사, 미러리스 세 방식의 파인더를 다룬다. 'Nikon Z9'의 EVF 부분을 들여다보면 상이 뒤집혀 보이는 체험 패널도 있다.
휴관일과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최종 입장은 오후 5시다. 월요일, 일요일, 공휴일 등이 휴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