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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도코모 연동 '풀 MVNO' 서비스, 내년 봄으로 또 연기

NTT 도코모의 음성·SMS망 연동 기술 문제로 5개월가량 미뤄져 2027년 봄 개통으로 변경됐다.

Nippon Communications가 NTT 도코모의 음성·SMS망과 연동하는 풀 MVNO 서비스 출시를 약 5개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2026년 11월 24일이던 개통 시점은 2027년 봄으로 미뤄졌다.

회사는 연기 이유로 음성 사업자와의 연동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 문제를 들었다. 이번이 두 번째 연기다.

이 서비스는 2024년 2월 Nippon Communications와 NTT 도코모가 연동에 합의한 뒤 추진된 사업이다. 애초 회사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의 5월 24일 개통을 목표로 했으나, 이후 반년 미뤄 11월 24일로 조정된 바 있다.

2026년 7월에는 NTT 도코모와 연동 협약을 체결하고 긴급통신망 구축과 음성 사업자 연동 작업을 이어왔다. 이번 연기로 개통은 다시 5개월가량 늦춰지게 됐다.

한편 Optage가 운영하는 mineo도 2027년 하반기를 목표로 풀 MVNO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ascii.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풀 MVNO 서비스 개통은 언제로 미뤄졌나?

당초 2026년 11월 24일에서 약 5개월 늦춰져 2027년 봄으로 변경됐다.

연기 이유는 무엇인가?

음성 사업자와의 연동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 문제가 이유로 제시됐다.

mineo도 풀 MVNO 서비스를 준비하나?

Optage가 운영하는 mineo는 2027년 하반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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