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리어스, 4K 무선 HDMI 전송 키트 '불새 프라임 러브 4K30' 출시
나이리어스가 99.99달러의 보급형 무선 4K HDMI 전송 키트 '불새 프라임 러브 4K30'을 출시했다. HDMI-to-HDMI와 USB-C to HDMI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나이리어스가 새로운 무선 4K HDMI 전송 키트 '불새 프라임 러브 4K30'을 출시했다. 가격은 99.99달러(83.21파운드, 약 144호주달러)로, 기존 '불새 프라임 러브'의 절반 수준이다. 현재 나이리어스 공식 웹사이트와 아마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불새 프라임 러브 4K30'은 HDMI-to-HDMI 버전과 DisplayPort Alt Mode를 지원하는 기기를 위한 USB-C to HDMI 버전으로 나온다. 두 모델 모두 90ms의 지연 시간을 가진다.
이 제품은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장애물이 없는 환경에서는 최대 150피트(45.7m), 벽·바닥·천장을 통과할 때는 최대 50피트(15.2m)까지 전송할 수 있다. 5.1~5.8GHz 주파수 대역에서 9개 채널을 자동 전환하며 작동한다.
다만 고가 모델인 '불새 프라임 러브'와 달리 30fps로 제한되며, 돌비 애트모스, DTS, HDR은 지원하지 않는다.
한편 나이리어스의 기존 무선 4K 스트리머 '니리우스 홈'은 최대 60fps와 7.1채널 오디오, 돌비 애트모스, DTS, HDR을 지원한다.
한눈에 보기
'불새 프라임 러브 4K30'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나이리어스 공식 웹사이트(Nyrius.com)와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불새 프라임 러브 4K30'의 가격은?
99.99달러(83.21파운드, 약 144호주달러)이다.
'불새 프라임 러브 4K30'은 어떤 버전으로 출시되나?
HDMI-to-HDMI 버전과 USB-C to HDMI 버전 두 가지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