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0개 주 중 47개 주에서 OpenAI 소비지출이 앤스로픽 앞서
YipitData가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소비자 신용·체크카드 결제를 분석한 결과 OpenAI 관련 지출이 앤스로픽을 47개 주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YipitData가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소비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 내역을 분석한 결과, OpenAI 관련 지출이 앤스로픽을 미국 50개 주 가운데 47개 주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Business Insider가 보도했다.
앤스로픽이 우위를 보인 곳은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몬태나 등 3개 주였으며, 워싱턴 D.C.에서는 Claude 관련 지출이 더 높게 집계됐다.
OpenAI의 지출 점유율이 70%를 넘은 주는 8개였고, 델라웨어에서 82%로 가장 높았다.
이번 데이터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Top 100 Gen AI Consumer Apps' 보고서에도 반영됐다.
유료 사용자 구성의 차이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앞서 ChatGPT의 미국 유료 개인 구독자 수가 Claude와 Gemini의 약 3배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Claude 유료 사용자 가운데 7.3%가 월 100달러 이상의 최상위 개인 요금제를 이용하는 반면, ChatGPT는 1.1%에 그쳤다.
한눈에 보기
OpenAI가 앤스로픽보다 지출이 많았던 주는 몇 개인가?
6월부터 8월까지 분석에서 OpenAI 관련 지출이 앤스로픽을 앞선 주는 50개 주 가운데 47개였다.
앤스로픽이 앞선 지역은 어디인가?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몬태나 등 3개 주였고 워싱턴 D.C.에서도 Claude 지출이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