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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스타트업 OQT, 140억 원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 5곳이 함께 참여했다.

중성원자 방식 양자컴퓨터 기업 OQT(오큐티)가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한 프리시리즈A 라운드에서 140억 원을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datanet.co.kr이 이 소식을 보도했다.

기존 투자자인 카카오벤처스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고, 뮤렉스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슈미트, 제트벤처캐피탈(ZVC), 글로벌 이노베이션 랩스(GIL)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OQT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국내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양자 생태계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ZVC를 통해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시장 및 산업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확대하고, GIL과 함께 미국 소재 SRI와의 글로벌 기술 협력 및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CEO의 배경

OQT의 CEO는 카이스트(KAIST) 물리학과 교수이자 세계 최초로 256큐비트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개발한 글로벌 기업 큐에라(QuEra)의 창립 멤버다.

한눈에 보기

OQT는 이번에 얼마를 투자 유치했나?

14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라운드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곳은 어디인가?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신규 참여 투자자는 누구인가?

뮤렉스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슈미트, 제트벤처캐피탈(ZVC), 글로벌 이노베이션 랩스(GIL)가 신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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