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오픈AI, 기업용 AI 제품군 공개…SMB 번들 연 1만2000달러 크레딧 포함
라스베이거스 오라클 AI 월드에서 양사가 비즈니스 운영·앱 개발·보안·스타트업 4개 영역 제품을 발표했다.
오라클과 오픈AI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에서 협력 확대를 발표하고 기업용 AI 제품군을 공개했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운영, 애플리케이션 개발, 보안, 스타트업 등 4개 영역의 제품을 선보였다.
오라클 AI 워크스페이스는 오픈AI 모델과 오라클 퓨전, 넷스위트, 기업 데이터, OCI를 결합한 제품이다.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는 오픈AI의 사이버보안 모델을 활용해 OCI와 다른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환경의 취약점을 찾아 수정하는 관리형 서비스다.
오라클 앱 컴포저는 코딩 지식이 없는 직원도 오픈AI의 Codex를 이용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한다. 오라클은 생성형 AI 개발과 함께 코드 관리를 쉽게 하기 위한 ApexLang 기술도 지원한다.
오라클 AI SMB 번들은 ChatGPT Business, 오라클 AI 워크스페이스, Codex, 앱 컴포저, OCI, 넷스위트 퀵스타트를 묶은 상품으로, 연간 1만2000달러의 오라클 클라우드 크레딧을 포함한다.
양사 수장 참석
이번 발표에는 클레이 마고요크 오라클 CEO와 그렉 브록먼 오픈AI 사장 겸 공동창업자가 참석했다.
한눈에 보기
오라클 AI SMB 번들에는 무엇이 포함되나?
ChatGPT Business, 오라클 AI 워크스페이스, Codex, 앱 컴포저, OCI, 넷스위트 퀵스타트가 포함되며 연간 1만2000달러의 오라클 클라우드 크레딧이 제공된다.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는 무엇인가?
오픈AI의 사이버보안 모델을 활용해 OCI와 다른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환경의 취약점을 찾아 수정하는 관리형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