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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 레트로 디자인 2.5인치 외장 케이스 발표

USB 3.0 UASP 지원으로 최대 5Gbps 전송, 드라이버 없이 3초 만에 장착 가능하다.

ORICO가 레트로 빈티지 디자인을 적용한 2.5인치 HDD·SSD 외장 케이스를 발표했다. USB 3.0과 UASP를 지원하며 최대 전송 속도는 5Gbps로, 일반적인 USB 3.0보다 약 70% 빠르다고 회사는 밝혔다.

드라이브 장착은 공구 없이 약 3초면 끝나며 핫 스와핑을 지원한다. 10분간 사용이 없으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에 들어가고, 파란색 LED 표시등으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7mm와 9.5mm 두께의 2.5인치 SATA I·II·III HDD 및 SSD를 최대 6TB까지 지원한다. Windows, Linux, Mac OS에서 작동하며 PC, 노트북, TV, PS4에 연결할 수 있다. 50cm USB-A 케이블이 기본 포함되고 USB 2.0 및 1.1 포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할인 캠페인은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두 모델의 할인가는 각각 882엔과 950엔이다. 이 소식은 ascii.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할인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두 모델의 할인가는 882엔과 950엔이다.

어떤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나?

7mm 또는 9.5mm 두께의 2.5인치 SATA I·II·III HDD와 SSD를 최대 6TB까지 지원한다.

전송 속도는 얼마나 되나?

USB 3.0과 UASP를 지원해 최대 5Gbps이며, 회사 측은 일반 USB 3.0보다 약 70% 빠르다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