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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프롭, 야마토운수 영업사원 방문 활용 마케팅 실증 개시

파트너프롭이 야마토운수와 협력해 기업·점포 고객 대면 접점에서 전단과 쿠폰을 전달하는 서비스 실증을 시작했다.

파트너프롭은 2026년 10월 14일 야마토운수와 협력해 마케팅 지원 서비스 'Koneko no O-tayori'의 실증 실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야마토운수 영업사원이 기업과 점포 고객을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활용해 전단과 쿠폰을 건네고, 서비스를 설명하며, 간단한 선택형 설문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참여 기업으로는 Sansan과 Demae-can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규슈 지역에서 B2B IT 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된 사전 테스트에서는 영업사원의 소개에서 문의로 이어진 전환율이 약 10%로 나타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Koneko no O-tayori'는 어떤 서비스인가?

야마토운수 영업사원이 기업·점포 고객과 대면하는 접점에서 전단과 쿠폰을 전달하고 서비스를 설명하며 간단한 선택형 설문을 진행하는 마케팅 지원 서비스다.

실증 실험에는 어떤 기업이 참여하나?

Sansan과 Demae-can이 참여 기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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