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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 생성형 AI '오즈AI' 기술 고도화…챗봇·바이브코드·MCP 공개

PCN이 오즈AI 챗봇에 그래프·벡터 검색 결합과 RRF 순위 병합을 적용하고, 바이브코드는 한국어 설명만으로 웹앱을 생성한다고 밝혔다.

PCN이 생성형 AI 솔루션 '오즈AI'의 기술 capabilities를 강화하고, 챗봇과 바이브코드,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 3개 주요 제품의 구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오즈AI 챗봇은 MCP 기반 도구 오케스트레이션과 하이브리드 검색을 결합한 방식이다. 그래프 검색과 벡터 검색을 함께 수행하며, 검색 결과 순위를 병합하기 위해 RRF(Reciprocal Rank Fusion)를 적용한다.

오즈AI 바이브코드는 구현하려는 기능과 화면을 한국어로 설명하면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주는 노코드 플랫폼이다. 사용자 세션별로 격리된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검증하며, 오류가 발생하면 코드를 수정한다.

오즈AI MCP는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스키마를 자동으로 탐색해 AI가 사용할 수 있는 표준 MCP 도구를 생성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벡터 검색 엔진을 지원하며, 격리된 도커 실행 환경과 통합 인증 게이트웨이를 갖췄다.

송광헌 PCN 대표는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AI 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PCN은 데이터 활용과 업무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오즈AI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오즈AI는 어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나?

챗봇, 바이브코드,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 3개 주요 제품으로 구성된다.

오즈AI 바이브코드는 어떤 방식으로 웹앱을 만드나?

한국어로 기능과 화면을 설명하면 사용자 세션별로 격리된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코드를 작성·실행·검증하고, 오류 발생 시 코드를 수정한다.

오즈AI MCP는 어떤 데이터를 지원하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벡터 검색 엔진을 지원하며, 격리된 도커 실행 환경과 통합 인증 게이트웨이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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