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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아우토크립트, AI 시대 보안 원칙 담은 선언문 발표

양사 전문가 8명이 참여해 관측 가능성·교차 계층 방어·제로 데미지 설계 등 3대 원칙을 제시했다.

펜타시큐리티와 아우토크립트가 2026년 10월 27일 AI 시대의 기본 보안 원칙과 안전한 AI 도입 방향을 담은 '사이버 시큐리티 선언'을 공동 발표했다. dailysecu.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선언에는 암호기술, 소프트웨어 공학, 정보보안, 피지컬 AI 분야의 양사 전문가 8명이 참여했다. 아우토크립트 이석우 의장과 김덕수 대표, 펜타시큐리티 김태균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3대 방어 원칙과 외부 통제 방안

선언이 내건 '사이버 디펜스 3원칙'은 관측 가능성, 교차 계층 방어, 제로 데미지 설계다.

또한 AI 안전 규칙이 우회될 경우를 대비해 AI 행동을 검증·통제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등 AI에 대한 외부 통제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한눈에 보기

선언문을 발표한 곳은 어디인가?

펜타시큐리티와 아우토크립트가 2026년 10월 27일 공동으로 '사이버 시큐리티 선언'을 발표했다.

3대 방어 원칙은 무엇인가?

관측 가능성, 교차 계층 방어, 제로 데미지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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