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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T, 삼성전자와 72억9250만 원 규모 프로브카드 공급 계약

PMT가 삼성전자와 72억9250만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PROBE CAR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8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7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다.

PMT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 장비인 PROBE CAR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2억9250만 원이다.

이번 계약 금액은 PMT의 최근 매출액 252억8773만6817원 가운데 28.8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7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이며, 판매 및 공급 지역은 한국이다.

공급 방식은 자체 생산이며,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대금은 납품과 검수 이후 일괄 지급 방식으로 지급된다.

한편 PMT의 주가는 10월 8일 기준 4585원으로 전일 대비 13.63% 올랐다.

과거 계약과 실적

PMT는 2016년 12월 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은 535억 원, 총부채는 446억 원, 자본총계는 89억 원, 매출은 253억 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04억 원, 당기순손실은 225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최근 매출은 2025년 별도 기준 238조430억900만 원이며, 반도체가 주력 사업이다. PMT는 지난 3년간 삼성전자와 유사한 계약을 이행해 왔다. 이번 계약 소식은 digitaltoday.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PMT가 삼성전자와 체결한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

계약 금액은 72억9250만 원이며, 이는 PMT의 최근 매출액 252억8773만6817원의 28.8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7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한국이다.

대금 지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납품과 검수 이후 일괄 지급 방식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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