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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가정용 에너지 저장장치 보조금 10억 즈워티 시행

신청은 20일부터 2027년 10월 1일까지 받으며, 설치 비용의 최대 30%를 지원한다.

폴란드가 가정용 에너지 저장장치(배터리) 보조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규모는 10억 즈워티다. aitimes.com에 따르면 신청 접수는 20일부터 시작되며, 2027년 10월 1일까지 이어진다.

보조금은 적격 비용의 최대 30%를 지원하며, 단가는 kWh당 800즈워티다. 지원 상한은 넷빌링(net-billing) 사용자의 경우 최대 16,000즈워티, 넷미터링(net-metering) 사용자의 경우 8,000즈워티다.

보조금을 받으려면 전기 저장장치의 정격 용량이 최소 10kWh 이상이어야 하고, 함께 설치하는 태양광 설비 용량 1kWp당 최소 2kWh를 충족해야 한다.

또한 보조금 대상 배터리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과 정전 시 독립 운전(아일랜드 모드) 백업 기능을 갖춰야 한다.

가정용 저장장치 보급 확대 목표

폴란드의 가정용 에너지 저장장치 설치 대수는 2024년 2분기에 10,000대를 넘어섰고, 2026년 6월에는 약 150,000대에 도달했다. 정부는 2027년 말까지 200,000대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전 보조금 프로그램은 약 112만 즈워티를 투입해 5,000대 이상의 가정용 전력 저장장치를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폴란드 국립환경보호기금(NFOŚiGW)과 기후환경부가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폴란드 가정용 에너지 저장장치 보조금 신청은 언제 시작되나?

20일부터 시작되며, 2027년 10월 1일까지 접수된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얼마인가?

적격 비용의 최대 30%를 지원하며, 단가는 kWh당 800즈워티다. 상한은 넷빌링 사용자 최대 16,000즈워티, 넷미터링 사용자 8,000즈워티다.

보조금을 받으려면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하나?

전기 저장장치 정격 용량이 최소 10kWh 이상이어야 하고, 태양광 설비 1kWp당 최소 2kWh를 충족해야 한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과 아일랜드 모드 백업 기능도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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