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QA 설문: 영국 직장인 61%가 AI 보안 위협 교육 못 받아

QA가 영국 근로자 1천 명을 설문한 결과 61%가 지난 1년간 AI 기반 사이버 위협 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근로자 61%가 지난 12개월 동안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techradar.com에 따르면 QA가 영국 근로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설문에 따르면 22%의 근로자는 자신의 조직이 피싱 이메일, 딥페이크 음성 사기, AI가 생성한 가짜 청구서에 대응할 정책을 갖추지 못했다고 답했다. 18~24세 응답자의 39%는 AI 기반 위협에 당할까 봐 걱정한다고 인정했다.

직급별 자신감 격차도 드러났다. AI가 생성한 피싱 이메일을 식별하는 데 매우 자신 있다고 답한 비관리직 근로자는 9%에 그친 반면, 오너·파트너는 48%, 이사회 임원은 33%였다.

교육을 받은 근로자 가운데 25%는 해당 교육이 AI 기반 위협에만 집중한 과정이었다고 답했고, 30%는 일반 사이버보안 교육의 일부로 AI 위협을 다뤘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QA 설문에서 AI 보안 교육을 받지 못한 영국 근로자는 몇 퍼센트인가?

응답자의 61%가 지난 12개월 동안 AI 기반 사이버 위협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AI 피싱 이메일을 식별하는 데 매우 자신 있다고 답한 비관리직 근로자는 몇 퍼센트인가?

비관리직 근로자는 9%였고, 오너·파트너는 48%, 이사회 임원은 33%였다.

AI 위협을 다룬 교육을 받은 근로자 비율은?

교육을 받은 근로자 중 25%는 AI 기반 위협 전용 교육을, 30%는 일반 사이버보안 교육의 일부로 AI 위협을 다룬 교육을 받았다고 답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