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노치 대신 펀치홀 카메라·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전망
블룸버그와 옴디아 보고서에 따르면 재설계된 맥북 프로는 14.3인치·16.3인치로 출시되며 노치가 사라지고 펀치홀 카메라 컷아웃과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내장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재설계한 맥북 프로에서 디스플레이 노치를 없애고 작은 펀치홀 카메라 컷아웃과 내장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적용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9to5mac.com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은 블룸버그와 옴디아 보고서를 통해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새 맥북 프로가 기존 모델보다 눈에 띄게 가벼워지고, 인테리어가 재설계되며 부품 배치도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의 신형 맥북 프로 디자인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마크 구먼을 통해 알려졌다.
옴디아 보고서는 재설계된 맥북 프로의 화면 크기가 14.3인치와 16.3인치 두 가지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로서는 출시 시기나 가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노치 없는 디자인으로의 전환
이번 보도가 사실로 확인되면 맥북 프로는 노치 디자인을 벗어나 펀치홀 카메라와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채택하는 첫 사례가 된다. 다만 애플은 아직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새 맥북 프로 화면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옴디아 보고서에 따르면 14.3인치와 16.3인치 두 가지로 나온다.
맥북 프로에서 노치가 사라지나요?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재설계된 맥북 프로는 노치 대신 작은 펀치홀 카메라 컷아웃과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다.